2007년 01월 02일
안녕하세요
안녕하세요
이글루 다시 시작할 심산입니다.
이참에 이글루 새로 마련했어요
주소는 http://rapplein.egloos.com 여기입니다
제가 말을 안붙여서 많이 서먹서먹 해지신 분들도 있네요;;;
제가 소심해서 차마 다시 주소 부를 자신없구요
다시 관계이어주실 착한어린이분들은 들려주세요 <-ㅇㄹㄸ
# by | 2007/01/02 18:1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7/01/02 18:1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데메크 중고 소프트 구하려고 뒤지다가 Z.O.E를 5000에 (패키지 상태로는 믿기지 않았는데 CD상태보고 납득..) 팔길래 구입했습니다:D 잘 돌아가요:$ (데메는 한발 늦어서 놓쳤어요OTL)
한 2년 만에 z.o.e 플레이 해봤습니다.
여전히 재밌네요:$
메탈 기어 솔리드의 감독 코지마 히데오의 느낌도 많이 나기도하고..
부드러운 중간색의 배경이 좋았습니다 전:$
기체들 -오비탈 프레임-이 제가 좋아하는 타입인데다가 (에반게리온도 좋지만 그건 너무 얇아서 그닥) 기체들 움직임이 너무 훌륭해요
엔딩에서 나오는 (전함과 싸울 때도 흘러나오는 곳이더군요 약간 변형되긴했지만) [Beyond the Bounds]는 역시 다시 들어도 좋네요 묘하게 중독성도있는게;
캐릭터들도 좋았습니다 특히 주인공인 [딩고] :$마이하트를 잡았다 베이베<<
중년 남성을 특히 좋아라 하는 건 아니지만
주로 중년 캐릭에게 나오는 특유의 인생 살아본 자의 느긋함이랄까 나태함(!?)이 베어 나오는 태도가 너무 절 ㅎㅇㅎㅇ 하게 만들었습니다:$
딩고가 조종하는 오비탈 프레임 제프티에 탑재된 독립 전투 지원 유니트 [아이다]의 감정이 절제된 차분하고 귀여운 목소리도 절 ㅎㅇㅎㅇ하게 만들엇()
게임사이사이 조언이나 안내를 하는데 그걸 플레이어가 L3,R3 버틀을 눌러 응답할 수 있는 시스템도 좋았습니다- (중간정도에 히로인(이겠지.응)인 [켄]이라는 여자와 함께 제프티를 탑승하게 되는데 딩고가 자꾸 아이다의 말에 응답하면 켄이 '내 말은 안들으면서 아이다의 말은 고분고분 듣는구나'라는 식의 말을 한다거나 '너무 소리지른다'라고 말하는데 이게 또 플레이어를 즐겁게 해주더군요:D
# by | 2006/08/01 01:04 | 모에 | 트랙백 | 덧글(3)
교단에서 리피타님이 엑소분들 멋지게 그려 놓으셨길래 저도 한번 따라 해봤습니다:D
결과는 참패()
시간은 막 2시간, 3시간을 넘었는데
개퀄에 막 다른분 캐릭 흉악스럽게 망쳐버렸습니다(...)
그래도 재밌더라구요 나름 간지잡기<<




"주의 명을 받들지어다.
[나의 적과 너의적이 같을지니
너의 적을 죽여 대지를 적시어라.
그리하야 대지에 축복이 내릴지어다.
의로운 자들이 땅을 차지하리니,
그들은 그위에 영원히 거하리라.]
아멘.
- 사린 총령으로부터 임무를 받았습니다.
가죠.
대지를 적시러. -
새로 팀이 짜여져서 그린 이스트 원수 부하 직원관리 용 편(...)
자필로 썼더니 못알아 보실까봐 도로 적어주는 착한 어린이 랲<
아무튼 저놈의 독수리를 무려 컬러로 세번이나 그려야 했어서 피토했다규요... 그런데 왜 개퀄이냐:@:@
# by | 2006/07/30 04:27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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